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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외질 맨유 이적설 일축.."믿기 어려운 일"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메수트 외질(29, 아스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을 일축했다. 외질은 아스널의 핵심 미드필더지만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급 차이로 인한 재계약 협상 부진이 주된 이유다. 자연스레 이적설로 이어졌다. 과거 레알 마드리드 시절 사제의 연을 맺었던 조제 모리뉴 감독의 맨유

바르사, 토트넘전 스카우터 파견해 쿠티뉴 관찰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바르셀로나가 필리페 쿠티뉴(25, 리버풀)를 관찰하기 위해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에 스카우터를 파견한 사실이 알려졌다. 영국 `미러`는 23일 "바르셀로나가 쿠티뉴를 관찰하기 위해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에 스카우터를 파견했다. 로베르토 페르난데스 기술이사가 스카우터를 동반해 웸블리 구장을 방문한 것"이라면서 "실제로 페르난데스가

[98전국체전] 상무·건국대 4강서 맞대결, 김천시청·한림성심대도 4강 진출(일반부 종합)
[점프볼=김찬홍 기자] 경북대표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와 충북대표 건국대가 4강에서 맞붙는다.상무와 건국대는 23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98회 전국체전 일반부서 각각 중앙대와 세종시체육회를 꺾고 4강에 안착했다. 상무와 건국대는 25일 오전 11시 준결승에서 맞붙는다.건국대는 세종시체육회를 상대로 경기 내내 고전했다. 3쿼터까지 주도권을 잡지 못한

UEFA, PSG전 관중 난입한 셀틱에 1326만 원 벌금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셀틱에 벌금 징계를 내렸다. 이유는 파리 생제르맹전 관중 난입이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속보로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달 13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셀틱은 ‘프랑스 강호’ PSG를 안방으로 불러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1차전

후임 거론에 유벤투스전 단두대 매치.. 위기 몰린 몬텔라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빈첸초 몬텔라 감독이 사면초가다. AC 밀란은 부정하고 있지만 그의 경질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밀란은 지난 22일 제노아와의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면서 11위로 추락했다. 아직 9라운드 밖에 진행하지 않았기에 반등의 기회는 있다. 하지만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으로 침체에 빠지자 이를 벗어나기 위한 해법 마련에

왼발의 손, EPL 3시즌 만에 박지성 따라잡았다
[서울신문]손흥민(25·토트넘)이 이번에도 왼발로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전반 12분 해리 케인의 오른쪽 크로스를 문전 중앙으로 쇄도하며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정규리그 첫 골맛을 봤다. 지난달 14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와 조별리그 전반 4분 왼쪽 사

"3파전도 감사" 이유 있는 위성우의 엄살
[서울신문]해마다 이맘쯤만 되면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의 앓는 소리가 커진다. 여자 프로농구 최강인 우리은행이 올 시즌도 우승하는 것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쉽지 않다’는 말을 거듭해 왔다. 비시즌에 열심히 준비했지만 감독 입장에서는 여전히 아쉬운 점이 남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막상 시즌에 들어서면 압도적 기량을 선보이며 통합 5연패를 일궈냈다.23일

[U16아시아女] 뉴질랜드에 패한 한국, 세계대회 출전 적신호
[점프볼=방갈로루/한필상 기자] 힘과 높이에 무너지고 말았다. 한국 U16여자농구 대표팀은 23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 여자농구대회 예선 이틀 째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44-74로 패해 결선 라운드에서 사실상 A그룹 3위가 유력해 중국 또는 일본과 8강전에서 맞붙게 될 공산이 커졌다. 한국은 준비했던 수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레알의 계속되는 토트넘 사랑, 이번에는 포체티노 관심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 선수를 노리더니 이번엔 감독까지 원한다. 지네딘 지단 감독의 잠재적 후임으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원한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이 관련 기사를 단독 보도했다. 레알은 최근 토트넘을 예의주시 중이다. 과거 가레스 베일(28), 루카 모드리치(31) 등을 데려온 데 이어, 이번

[공식 발표] 뮐러, 햄스트링 근육 부상..3주간 전력 이탈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토마스 뮐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3주간 그라운드에 설 수 없게 됐다. 뮐러는 지난 21일 함부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지만, 후반 7분경 부상을 당해 톨리소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당시 뮐러는 햄스트링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됐고, 다수의 독일 현지 언론은 뮐러가

벌써 리그 86골..케인, 맨유 시절 호날두 넘었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허리케인이라는 별명이 잘 어울리는 행보다. 해리 케인(24, 토트넘 홋스퍼)이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포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의 득점 기록을 넘어섰다. 케인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성장했다. 20대 초반의 젊은 선수였지만, 이제는 소속팀뿐만 아니라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 대표팀

팀 에버모어,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 2일차 우승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팀 에버모어'가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며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열리는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획득했다. '팀 에버모어'는 23일 아프리카TV 서울 홍대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1천330점으로 우승했다. 출발은 '크...도대채'가 좋았다. 1라운드부터

원윤종-서영우 "루더스 코치와 3주 훈련, 기존 트랙 이해 완전 깨졌다"
스포츠조선DB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트랙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깨버린 것 같다."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연맹) 조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3개월 앞둔 시점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 '천군만마' 피에르 루더스(캐나다) 드라이빙 코치 덕분이었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2017~

[김원익의 휴먼볼] '팀 ERA 꼴찌' 삼성, 시스템 바꿔 마운드 재건한다
 [엠스플뉴스]  ㅣ삼성 라이온즈, 오치아이 에이지 코치 복귀로 마운드 재건 박차. 보직 정하고 훈련 시스템 재정비한다. 삼성 라이온즈가 2018시즌 무너진 마운드 재건에 박차를 가한다. ‘변화의 키’는 삼성으로 복귀한 오치아이 에이지 투수코치가 쥐고 있다.  삼성의 한 코치는 “오치아이 코치가 삼성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을 것이 유력하다"며 “김한수

[SPO 톡] 두산 김강률 "PO 결과 좋았지만, 구위는 아직"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마무리 투수 김강률(29)이 한국시리즈에는 팀에 조금 더 도움이 되길 기대했다. 두산 타선이 폭발하는 바람에 마무리 투수가 설 자리가 없었다. 김강률은 이미 승리가 크게 기운 2차전과 4차전에 마지막 투수로 나섰다. 2차전 1이닝 3탈삼진 무실점, 4차전 1⅓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컨

[전국체전]박태환의 질주도, 후배들의 더딘 성장도 여전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세계 정상을 경험한 박태환(28·인천시청)에게 국내에서 벌어진 전국대회는 어렵지 않은 숙제였다. 박태환은 23일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예선을 전체 1위로 통과한 박태환은 결승에서도 여유있는 레이스를 펼친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

[KS] "정말 잘해줬다" 선수들 향한 김태형 감독의 고마움
[OSEN=잠실, 이종서 기자] "정말 3년 동안 야구 많이 했네요."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이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끈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두산은 오는 25일부터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친 두산은 플레이오프에서 NC를 3승 1패로

[유럽축구 돋보기] 인간계 하산해 '신계' 노크하는 해리 케인
“안필드(리버풀 홈구장)에서 할로윈 파티를 연다면 참가자들은 해리 케인 가면을 쓰고 나타날 것이다.” 23일 리버풀전이 끝난 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토트넘 골잡이 케인(24)에 대해 평가한 대목이다. 케인이 리버풀 수비수들을 겁에 질리게 했다는 뉘앙스를 담은 표현이었다. 케인은 이날 선취골 포함 2골 1도움을 올리며 리버풀에 또 한 번의 수모를 안겼

[KS] "맞을 뻔 했잖아" 두산, '특별대우' 오재일 보호령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홈런 4개를 날렸던 오재일(두산)이 팀 내에서 ‘특별대우’를 받고 있다. 오재일은 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했다.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600(15타수 9안타) 5홈런 5볼넷 12타점을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단일시즌 최다 홈런 및 타점을 갈아치웠다. 또한, 지난 21일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두산 톱 민병헌, "헥터 공략법 생각해뒀다"
"빠른 공은 어렵더라도, 생각해둔 건 있어요."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NC와 두산의 경기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선두타자 민병헌이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10.17/ 두산 베어스는 플레이오프에서 1패 뒤 3연승을 따내며 매우 좋은 흐름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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